버티컬마우스 #무소음마우스 #재택근무템 #사무용마우스 #무선마우스 #마우스후기 #로이체 #재택근무장비 #데스크테리어 #실사용후기1 하루 8시간 쓰다 결국 바꾼 버티컬 마우스 요즘 재택근무를 하다 보니 손목이 은근히 말을 듣지 않는 날이 늘었어요. 키보드 치고 마우스 움직이는 시간이 하루에 7~8시간은 기본이니까요. 저녁만 되면 손목 안쪽이 뻐근하고 손가락이 살짝 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. 마우스 하나 바꿔볼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로이체 RX-750V를 알게 됐습니다.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그냥 모양이 특이한 마우스 정도로 생각했어요. 그런데 실제로 받아서 손에 쥐어보니 느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. 손을 세로로 세우는 형태라 처음엔 좀 낯설었죠.처음 이틀 정도는 오른쪽 클릭하려 할 때마다 손가락이 꼬이면서 적응이 안 됐어요. 스크롤할 때도 실수도 꽤 했고요. 처음엔 손목보다 팔 전체가 좀 어색한 느낌이 들더라고요. 그런데 삼일째부터는 손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더라고요. 지금은 거의.. 2026. 5. 26. 이전 1 다음